
에스파의 닝닝이 미니멀한 공간에서 본인만의 독보적인 힙한 감성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어요.
사진 속 닝닝은 깔끔한 영문 로고가 포인트인 블랙 니트 스웨터에 딥한 차콜 컬러의 카고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올 블랙 톤의 상의는 그녀의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냉미녀'다운 아우라를 완성하고 있죠.
특히 이번 스타일링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액세서리 활용이에요.
닝닝은 최근 다시 유행 중인 화이트 유선 이어폰을 착용해 몽환적인 '너드미'를 더했으며, 한 손에 든 큼직한 블랙 레더 숄더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아 닝닝 특유의 쿨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 포인트로 더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네일은 무채색 코디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고혹적인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