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수빈·범규에 극대노한 이유 "신발 던지고 3일 잠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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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맏형 연준이 멤버들에게 크게 화를 내고 3일간 잠수를 탔던 '팀 최대 위기' 사건을 직접 털어놓았다.
대성은 "연준이 극대노한 것을 본 적이 있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과거 연준이 크게 화를 냈던 사건을 꺼냈다.
연준은 "멤버들에게 쌓였던 게 한 번에 터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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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맏형 연준이 멤버들에게 크게 화를 내고 3일간 잠수를 탔던 '팀 최대 위기' 사건을 직접 털어놓았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잘생긴 도라희들이 말아주는 하이브 투어 | 집대성 ep.102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대성이 하이브 사옥을 찾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대성은 연준의 성격을 언급하며 "이런 맏형이 있는 건 팀에 축복"이라고 칭찬했고, 연준은 "축복이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대성이 "요즘도 상견례 문전박대상이라는 말 듣지 않냐"고 묻자 연준은 "늘 듣는다. 최근에는 조폭상이라는 말도 들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휴닝카이가 "생긴 게 험악해서 그렇지 정말 좋은 형"이라고 두둔했고, 대성도 "속은 세상 곰돌이"라며 거들었다.
대성은 "연준이 극대노한 것을 본 적이 있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과거 연준이 크게 화를 냈던 사건을 꺼냈다. 태현은 "연습실 문을 박차고 나갔다"고 회상했고, 범규는 "팀 최대 위기였다"라고 덧붙였다. 휴닝카이까지 "그때 그대로 갔으면 재계약 못 했을 것"이라고 거들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대성이 "원흉이 누구냐"라고 묻자 태현과 휴닝카이는 "저희 둘은 아니다"라며 재빠르게 빠져나갔다. 연준은 "멤버들에게 쌓였던 게 한 번에 터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안무를 계속 틀리는 멤버들이 있었다. 한번 뒤집어 엎자는 느낌으로 시비를 걸고 싶었다"라며 범규와 수빈을 향해 감정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욕을 하고 신발을 던지고 나갔다. 숙소에서도 나와 3일 동안 잠수를 탔다"고 밝혀 대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만 연준은 그 와중에도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소화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태현은 "형이 착하다. 진짜 빌런이었으면 스케줄 펑크 냈을 것"이라고 감쌌고, 대성 역시 "맞다. 그런 경우 많다"며 공감했다.
범규는 "연준 형이 그렇게 쌓인 게 있는 줄 몰랐다"고 해맑게 말했고, 수빈도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는 건 알았지만 저희한테 그렇게 터뜨릴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연준은 "너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것"이라며 "둘은 기억이 안 나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범규는 "저는 안 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다"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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