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독자정보실, 충정로 사옥 1층에 새 둥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일보 독자정보실(DONG-A Communication Center)이 최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 1층으로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동아일보가 발행하는 신문과 잡지에 실린 기사, 사진 자료 열람 및 복사가 가능하다.
본사에서 발행하는 잡지(신동아 여성동아 주간동아) 기사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보도사진 검색도 가능하다.
기사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자료 열람 복사를 원하면 전화와 이메일로 신청하실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기사와 사진을 특정한 목적으로 이용하려면 사용처와 용도, 기간에 따른 저작물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사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자료 열람 복사를 원하면 전화와 이메일로 신청하실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동아일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도 있다. 이 의견들은 해당 부서에 전달된다. 전화와 이메일, 게시판으로도 의견 접수가 가능하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 반∼ 오후 5시 반. 주말, 공휴일, 신문의날(4월 7일) 휴무
-전화: 02-2020-0300
-e메일: svc@donga.com
-게시판: www.donga.com/dongailbo?m=comment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9 동아일보 1층 독자정보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부 “의대 교수도 집단 사직땐 진료유지명령 검토”
- 與 하남갑 ‘尹호위무사’ 이용 승리, 추미애와 대결…이혜훈, 하태경 꺾어
- 민주당 선대위 출범, 이재명-이해찬-김부겸 ‘3톱’ 체제
- 與선대위, 한동훈 ‘원톱’에 윤재옥·나경원·원희룡·안철수 공동위원장 체제
- 반미 단체 출신 전지예, 野 비례 후보 자진 사퇴
- 전세사기 피해 1년, 끝나지 않는 고통
- 아무런 전조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빙빙~ 도는 것 같아
- 尹, 종교지도자들 만나 “민생-의료개혁에 힘 모아달라”
- MB “광우병은 날 흔들려던 것…못하니 다음 대통령 끌어내려”
- 조국 “22대 국회서 ‘한동훈 특검법’ 발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