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에 17살 연하인 27살 아내와 결혼 발표♥한 연예인

코미디언 박휘순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하 사진 출처: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귀엽네, 너 누구니. #아내와 데이트 #매일 매일이 데이트 #내 꿈은 국민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동료 코미디언 박준형은 "아아...휘순아... 너에게는 너무나...과부...운"이라고 하자,박휘순은 "그래서 모시고 살기로 했어요"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1977년생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세 연하 천예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박휘순과 천예지 부부는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7세 연하♥' 박휘순, 2세 준비 중 건강 적신호.."고지혈증·역류성 식도염 생겨"

개그맨 박휘순이 바쁜 일정에 쫓겨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31일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측은 박휘순 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박휘순은 수년간 활약했던 KBS2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후 각종 행사를 뛰며 생계를 이어갔지만, 바쁜 일정 탓에 건강이 악화됐다고 전했다. 그는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고 고지혈증 진단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또 "치매 진단을 받으셨다"라며 가족의 건강 문제까지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박휘순은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며, 2020년 17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아이를 위한 적금을 붓고 있다"라며 2세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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