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건 보고 있나?"…'솔지5' 김고은, '현커' 아니라던 우성민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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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에서 각자의 길을 택했던 김고은과 우성민이 의외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우성민은 김고은과 조이건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고은이가 이건 님과 있을 때 정말 좋아하더라. 나조차 왜 나를 선택했는지 궁금할 정도다. 진짜 둘이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 질투 섞인 한탄을 내뱉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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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에서 각자의 길을 택했던 김고은과 우성민이 의외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김고은은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우성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청청 패션'으로 맞춘 듯한 스타일로 밀착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아기고양이', '종이인형'이라는 애칭까지 직접 덧붙이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해당 장소는 우성민이 근무하는 안경점으로 추정돼 김고은이 직접 그의 일터를 방문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최근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우성민은 김고은과 조이건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고은이가 이건 님과 있을 때 정말 좋아하더라. 나조차 왜 나를 선택했는지 궁금할 정도다. 진짜 둘이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 질투 섞인 한탄을 내뱉기도 했다.
실제 해당 방송에서 김고은과 조이건은 현장에서 곧장 2차 맥주 데이트를 떠났고, 그 자리에서 김고은은 조이건에게 "귀엽다"를, 조이건은 김고은에게 "이쁘다"를 반복하며 숨길 수 없는 호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리유니언의 화제 중심에 섰던 조이건이 아닌 최종 선택의 주인공 우성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들이 단순한 '비즈니스 우정'을 유지 중인 것인지, 아니면 리유니언 이후 다시 새로운 기류가 흐르는 것인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조이건이랑 잘되는 거 아니었어?", "현커 아니라더니 일터까지 찾아가다니", "결국 승자는 우성민인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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