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레전드' 푸홀스, 류현진 상대하러 타석에 나올까…타격 연습 영상 화제[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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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푸홀스 도미니카공화국 감독이 한국과 경기 전부터 이슈의 중심에 섰다.
푸홀스 감독이 타격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지난 11일(한국시각) 일부 채널을 통해 화제가 됐다.
WBC에서는 감독이 선수로 출전하는 것을 막지는 않는다.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감독으로 WBC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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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선 속에서도 확연한 존재감에, 韓 누리꾼 경외감 표현
美 전설적 타자인 만큼 상징성은 남달라
[STN뉴스] 유다연 기자┃

알버트 푸홀스 도미니카공화국 감독이 한국과 경기 전부터 이슈의 중심에 섰다.
푸홀스 감독이 타격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지난 11일(한국시각) 일부 채널을 통해 화제가 됐다.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감독님, 너무 무리하신다", "답답하면 직접 타석에 오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오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론디포 구장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한국 대표팀과 치른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 매니 마차도·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MLB) 강타선으로 구성됐다.
가뜩이나 투수가 약하다는 평을 받는 한국 야구대표팀이다. 강한 타자들을 상대로 자기 공을 똑바로 던지지 못하는 투수들도 있으니, 도미니카 공화국에 쉽게 점수를 내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런 상황에서 감독인 푸홀스마저 타격 연습에 나섰다. 출전 여부도 관심을 끈다. WBC에서는 감독이 선수로 출전하는 것을 막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경우 감독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쉽지는 않다. 그러나 MLB 통산 3384안타 703홈런, 타율 0.296 OPS 0.918을 기록했던 전설적인 타자다. 현역 마지막 해였던 2022시즌에도 홈런 24개를 기록할 정도로 힘이 좋은 선수다.
그런 선수가 감독이 됐다. 명선수는 명감독이 되지 못한다는 격언을 비웃듯 고국인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에 있는 레오네스 델 에스코히도 감독으로 팀을 우승시켰다.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감독으로 WBC에 출전했다. 4전 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마저도 모자란 모습이다. 이제는 타석에도 나설 의지를 보인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국 야구대표팀도 남다른 각오로 임해야 한다. 도미니카공화국전 선발로 나서는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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