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생으로 2018년 2019 S/S 컬렉션 솔리드옴므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김재원은 키 187.8cm로 시선을 사로잡는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로 이미 다수의 광고와 모델 활동을 통해 두각을 나타낸 바 있어 '뒤로맨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젊은 최한수 역으로 차승원의 아역을 맡았고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와 킹더랜드에 출연했습니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킹에어 훈남 승무원 ‘이로운’으로 분해 선배 오평화(고원희 분)와 러브라인을 보여줬습니다. ‘킹더랜드’는 로맨스뿐 아니라 육 남매의 유쾌한 케미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그에게도 촬영장은 엔돌핀 창고였다.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화기애애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28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쌍으로 굴러들어 온 대형 보석 이채민&김재원|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 EP.1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이채민, 김재원이 홍석천의 쌍보석으로 출연했습니다.

김재원은 "저는 연극학과를 중앙대학교로 갔다. (공부) 열심히 했다"라고 밝히며 뇌섹남을 입증했습니다. 이에 홍석천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가 가기 얼마나 어려운데. 얘네들은 도대체 부족한 게 뭐야?"라며 이채민, 김재원의 뇌섹남 면모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배우 김재원은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을 그린 ‘하이라키'에 출연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주신고 서열 1위 김리안 역을 맡았습니다. 주신고의 질서고 법 그 자체인 '김리안'은 주신고등학교를 창설한 주신그룹 후계자이고 존재 자체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김리안은 '정재이(노정의 분) 한정' 순정파였습니다. 자꾸만 눈에 거슬리는 장학생 강하(이채민 분)로 인해 완벽하게 설계된 리안의 삶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하이라키'는 오는 6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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