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송소희, 단호한 인간관계 고백…"1년 연락 없으면 차단"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10. 15:5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송소희가 인간관계에 대한 뚜렷한 기준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송소희와 슈즈오프 EP.78 l 과연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조준호는 송소희를 보며 "피부가 엄청 좋으시다. 이런 사람 처음 본다. 도자기 같달까. 눈매가 부드러우면서 날카로움도 있다"고 말했다.
오메가 사피엔은 "내면에 가상의 선을 그어둘 거 같다. 그걸 넘으면 그 사람에게 말하진 않지만 바로 100% 손절치는 스타일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송소희는 "맞다. 한 1년 동안 연락을 안 하는 사이면 바로 차단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의 인연으로 두지 않는 거다. 정리병이 있어서 어느 정도라도 안부를 묻는 사이어야 사적인 연락 테두리 안에 두고 싶은 마음이 든다. 1년까진 아니어도 2년에 한 번도 연락 안 하면 조금씩 정리한다. 관계에 있어서 뭐든 확실한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조준호는 "매년 명절마다 인사드려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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