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속 아이, 46세 맞아? 하지원의 20대처럼 보이는 요즘

“이 사진 속 아이, 지금 46세래요”

출처=하지원 SNS

동그란 눈망울, 말간 피부, 새색시처럼 단정한 고운 한복. 한눈에 봐도 귀티 나는 이 아이, 지금도 그대로다.
그 아이는 자랐다. 그리고 마흔여섯이 됐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묻는다. “진짜… 아직도 20대 같아”
요즘 하지원, 그녀의 스타일은 나이를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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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탑 + 와이드 슬랙스 & 스트리트 하이틴룩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탑에 단단하게 묶인 화이트 리본 디테일. 하의는 회색 와이드 팬츠로 묵직하게 잡아주고, 블루 틴트 선글라스와 초커로 포인트. 20대 초반 스트릿 감성이지만 결코 과하지 않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되는 나이’의 여유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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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셋업 & 생일파티룩 화이트 오픈셔츠와 와이드 팬츠 셋업.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 편안한 실루엣인데도 선글라스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풍선과 우주 테마 생일 파티 앞에 앉은 하지원은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요즘 언니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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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 + 데님 팬츠 & 야구모자 스타일 단추 두어 개를 풀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셔츠, 거기에 깊은 인디고 데님과 셀린 볼캡. 이건 ‘꾸안꾸’가 아니라 진짜 스타일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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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티셔츠 + 조거팬츠 & 포니테일
휴가지에서 대본을 보는 모습 조차도 그림 같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백팬츠,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았지만 탄력 있는 라인과 긴 다리는 여전히 2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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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티셔츠 + 쇼츠 + 야구모자
햇살 좋은 날, 거리 한복판에서 찍힌 사진. 화이트 티셔츠를 가볍게 걸치고 쇼츠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힙하고 밝다. 무엇보다 이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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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긴 시간 동안 스크린과 드라마 속에서 수많은 인물을 연기해 왔다. 강한 여자, 밝은 여자, 외로운 여자. 그 모든 역할 뒤에서 그녀는 꾸준히 자신을 가꿔왔다. “연기가 좋아서 계속할 수 있었어요.” 하지원이 자주 말하는 문장이다. 나이를 묻는 대신,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사람. 그래서인지 그녀는 지금이 가장 자유롭고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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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의 동안 비결은 화장품도, 주사도 아닌 자기만의 태도와 스타일이다.
꾸미지 않아도 스스로가 만족하는 옷. 그리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삶.
그게 지금 하지원의 진짜 ‘동안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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