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다른 명품 브랜드에서 모셔간 43세 여배우의 보헤미안 원피스룩

계약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다른 명품 브랜드에서 모셔간
43세 여배우 손예진입니다

손예진은 결혼 전부터 발렌티노 브랜드의
엠버서더로 활동했는데요, 브랜드 계약이
끝났는지 아주 오랜만에 새로운 명품 브랜드와
화보를 촬영했네요

바로 보테가베네타입니다

손예진은 맥시 기장의 러플 디테일이
아주 유니크하고 패턴도 화려한
보헤미안 무드의 원피스를 입었어요

보테가베네타
2025 SS 켈렉션 신상 원피스에요

메탈릭 소재의 끈나시 원피스에
특이한 모자를 착용한 손예진

보테가베네타2025 SS 켈렉션
신상 원피스에요

계약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다른 명품 브랜드에서 모셔간
손예진의 유니크한 원피스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보그, 보테가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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