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사색에 잠기기 좋은 브런치 카페 추천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유난히 좋은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엔 멀리 나가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죠. 특히 연인과 함께라면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는 이런 날씨에 딱 맞는 브런치 카페들이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경기도 비오는 날 데이트로 괜찮은 브런치 카페 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낭만을 계획해 보세요.
허밍카페

▶운영시간 : 11:00-24:00
비 오는 날, 저수지와 분수 너머 클래식한 고요가 흐르는 공간. 경기도 화성의 보통저수지 옆에 자리한 허밍카페는 잔잔한 물결과 클래식한 정원이 어우러진 경기도 비 오는 날 데이트에 제격인 브런치 카페입니다.
낮에는 돈가스·파스타 중심의 브런치 메뉴, 밤에는 와인과 함께하는 식사·안주류를 맛보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죠. 메뉴판이 책처럼 두꺼울 정도로 다양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2층 전망석, 마당의 분수까지 더해져 브런치 카페 이상의 감성을 선사합니다.
경기도 비 오는 날 데이트로 저수지에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커피 한잔은 사랑이랍니다. 넓은 주차장 이용과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요!

고모리691

▶운영시간 : 11:30-21:00
경기도 포천, 고모리 저수지를 품은 감성 카페 고모리691은 비 오는 날 더욱 빛나는 브런치 카페 겸 레스토랑입니다. 시그니처인 누룽지 파스타·떠먹는 피자·스테이크 등 제대로 된 식사는 물론, 고급 디저트와 베이커리까지 맛볼 수 있죠.
넓은 테라스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저수지 풍경, 식사 후 산책하기 좋은 자연 친화적 산책로까지, 경기도 비 오는 날 데이트 코스로 누구에게나 추천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실내 좌석은 식사 전용, 야외에서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으니 취향껏 선택해 보세요.

라임그라스

▶운영시간 : 10:00-22:00 [17~22시 불멍화로]
4,000평 규모의 라임그라스는 감각적인 건축 디자인과 숲속 힐링 무드를 갖춘 대규모 브런치 카페로,익스테리어 전문 회사가 직접 설계하고 조성한 만큼 아름다운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경기도 비 오는 데이트의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죠. 특히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불멍 화로도 운영돼 한층 더 감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용인 근교 자연과 감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브런치 카페를 찾고 있었다면 라임그라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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