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깊은 곳에서 헤엄"…박지윤, 수중 늘씬 수영복 자태 [N샷]
장아름 기자 2026. 4. 26. 19:30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물속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지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펜션 체크아웃 30분 전에 돈아까워 급히 수영장 몇바퀴 돌고 나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Swin)을 언급하며 "BGM은 요즘 꽂혀있는 노래인데 가사도 좋더라고요?"라는 감상평을 남겼다. 그러면서 "저마다의 해석이 있겠지만 제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심연 깊은 곳에서 헤엄치며 자유로움을 느껴보자'고 속삭여주는 것 같아서 좋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박지윤은 "오늘도 저마다의 물속에서 자유형으로 편안해지시길 바란다"며 "공설운동장 수영장 초등 중급반 출신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윤은 물속이 비치는 수영장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유유히 헤엄치며 안정적인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박지윤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했다. 현재는 아이들과 함께 제주에서 지내고 있으며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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