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킷캣(KitKat)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5 F1 멕시코 시티 그랑프리(GP)'에서 'F1 공식 초콜릿바'로 마케팅을 벌인다.
네슬레 제품인 킷캣은 운동선수나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간식이다. 네슬레는 지난해 말 F1과 다년간 스폰서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각종 상품을 경기장 주변에서 광고하기로 계약했다.
킷캣은 멕시코 그랑프리부터 현장 체험형 팬존, 패독 클럽 및 그랜드 스탠드 티켓 증정 이벤트, 한정판 F1 × KitKat 굿즈, SNS·오프라인 광고 사용권을 갖게 된다.
특히 초콜릿바는 북미를 비롯해 남미에서도 인기 제품이다. 킷캣은 올여름에는 브라질 상파울루GP 티켓 이벤트도 벌이며, 브라질 국제공항에서도 초콜릿바 광고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킷캣(KitK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