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장원영, 나는 누군가의 드림스 컴 트루…워너비 비주얼
권현진 기자 2024. 8. 16.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걸그룹 센터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안유진, 가을, 레이, 리즈, 이서와 함께 16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블랙 팬츠에 배꼽을 살짝 드러낸 크롭의상을 입고 나타난 장원영은 우아함 속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7일 오사카,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24'에 출연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브, 日 서머소닉 2024 출격
아이브 장원영이 눈부신 미모를 선보였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오른쪽)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리즈(왼쪽부터)와 가을, 이서, 장원영, 안유진, 레이가 해외 일정을 위해 16일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아이브 장원영이 걸그룹 센터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안유진, 가을, 레이, 리즈, 이서와 함께 16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블랙 팬츠에 배꼽을 살짝 드러낸 크롭의상을 입고 나타난 장원영은 우아함 속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막만한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7일 오사카,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24'에 출연한다. 이후 28일에는 두 번째 일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한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