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67869?sid=102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있는 창원NC파크 야구장에서 낙하한 구조물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관중이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나란히 있었던 자매인 20대 초반 여성과 10대 후반 여성이 다쳤는데, 이중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
마산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중상을 입었던 여성이 오늘 오전에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야구 즐기러 가셨다가... 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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