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더 유명했던 미모의 언니 공개 “전화 단속하던 ‘깐깐한 동생’이었다”
박진업 2026. 2. 22. 20:28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지민이 어린 시절 자신보다 인기가 많았던 언니를 단속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지민은 2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어린 시절 본인보다 언니가 동네에서 훨씬 유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저희 언니가 좀 동네에서 유명해 가지고 되게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유명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언니 한상민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언니가 친구도 많고 인기가 정말 많았다”며 언니에게 걸려 오는 전화를 직접 관리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밤늦게 언니를 찾는 전화가 오면 “밤늦게 전화하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는 등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지민은 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지 않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언니의 귀가 시간을 챙겼다고 덧붙였다. 그는 “언니가 대학생인데도 안 들어오면 친구들한테 다 전화했다”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채정안, 하와이 해변 수놓은 비키니 자태...“군살 제로, 구릿빛 여신”
- ‘金2·銀3·銅2’ 메달 10개 중 7개!…결국 ‘효자’ 쇼트트랙이 해냈다 [밀라노 결산②]
- 박성광 아내 이솔이, 비키니로 뽐낸 군살 없는 보디라인
- 태진아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도 뿔났다, “음악회 사회 안 맡는다”
- ‘용준형♥’ 현아, 임신설 해명→멜빵만 입은 과감한 거울 셀카 [★SNS]
- 대한민국 ‘패싱’에 태극기 오류? 이쯤되면 고의 아닌가…“조직위, 정신차려!” [김민규의 휘
- ‘가만 있질 못하는’ 이효리의 고백 “요가 안 했으면 ...”
- ‘세 차례 음주 물의’ 김지수, 체코 프라하서 근황... “생산적인 일 준비 중”
- 태진아 측, 전한길에 법적대응 예고 “정치 행사 출연 앞으로도 없다” [공식입장]
- '11살 연상♥'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2차 눈 성형수술 "너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