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6cm, 중앙대다녔는데 알바하다 너무 잘생겨 캐스팅된 배우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하였으며, 가문의 영광, 보석비빔밥, 황금의 제국, SKY 캐슬’ 조선생 역,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존재감을 전해왔습니다.

배우 이현진은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를 중퇴했는데요. 노래 실력도 뛰어나고 키 186cm의 외모도 훤칠하다며 혹시 아이돌 섭외는 없었냐고 묻자 이현진은 “예전에 아이돌 키우는 기획사에서 모델 느낌의 아이돌을 키우고 싶다고 미팅을 한 적은 있다.”고 전했습니다.

배우 이전에 그는 각종 패션 컬렉션과 매거진 화보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그는 “’ 용돈벌이'로 대학에 다닐 당시 모델을 하게 됐다. 그때 프로필을 보고 현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서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게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이현진은 고등학교 1학년때 몸무게가 최고 108kg까지 나갔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현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체중 때문에 헤어졌고 그 이후에 하루에 2끼는 두부를 먹고 운동장 20바퀴씩 돌았다. 6개월 동안 그렇게 하니 살이 빠졌다"며 40kg을 감량한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과거 108kg까지 나갔었던 적이 있어서 하루에 5시간씩 운동하는 강박증이 있다는 그는 2024년 넷플릭스 피지컬: 100 - 언더그라운드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이현진은 8월 26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혼전연애’에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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