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2025 직장인 풋살대회 개최…총 16개 팀 열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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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는 11월 1일 용인시 청소년수련원에서 '2025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를 연다.
용인FC 김진형 단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하는 구단'이라는 창단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직장인 풋살대회를 시작으로 여성과 유소년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구문화를 확산시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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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팀 참가, 우승자 및 MVP 시상 예정
가족 참여 이벤트와 기업 홍보 부스도 마련

【발리볼코리아닷컴(용인)=김경수 기자】용인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는 11월 1일 용인시 청소년수련원에서 '2025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를 연다.
용인FC와 용인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용인FC 창단을 기념하고 지역 직장인들이 축구를 통해 하나 되는 생활체육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용인시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총 16개 팀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을 거쳐 우승팀을 결정한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우승 팀과 준우승, 3위 팀뿐 아니라 페어플레이 팀, MVP, 베스트 골키퍼에게도 특별 시상품이 주어진다. 대회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 이벤트 또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대회 당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슈팅게임과 참여 기업 홍보 부스도 마련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용인FC 김진형 단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하는 구단'이라는 창단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직장인 풋살대회를 시작으로 여성과 유소년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구문화를 확산시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용인FC는 이 대회를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고, 지역 상공회의소와 기업 네트워크와 연계한 스포츠 교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구단의 지역 내 영향력을 높이며 중장기 후원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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