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한옥호텔 화재로 건물 5동 불에 타… 인명피해는 없어

신현태 2024. 1. 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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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위치한 한옥호텔에서 13일 오후 7시42분쯤 불이 나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건물 3동이 전소되고 2동의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지휘차를 비롯한 장비 31대와 인력 91명을 투입, 진화 작업에 나서 2시간30여분만에 불길을 잡고 진화에 성공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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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7시42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위치한 한옥호텔에서 불이 나 건물 3동이 전소되고 2동의 일부가 불에 탔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위치한 한옥호텔에서 13일 오후 7시42분쯤 불이 나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건물 3동이 전소되고 2동의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13일 오후 7시42분쯤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위치한 한옥호텔에서 불이 나 건물 3동이 전소되고 2동의 일부가 불에 탔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지휘차를 비롯한 장비 31대와 인력 91명을 투입, 진화 작업에 나서 2시간30여분만에 불길을 잡고 진화에 성공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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