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 가면 꼭 들러야 할 숨은 명소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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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를 대표하는 명산으로, 주변에 다양한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금오산 올레길은 금오산 저수지 주변을 따라 조성된 2.7km 길이의 순환형 산책로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대혜폭포와 세류폭포와 함께 금오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손꼽힌다.
약사암은 금오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사찰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참선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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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를 대표하는 명산으로, 주변에 다양한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명소를 소개한다.

금오산 올레길은 금오산 저수지 주변을 따라 조성된 2.7km 길이의 순환형 산책로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저수지에 비친 금오산의 모습이 일품이다.
금오산 케이블카는 해운사 인근까지 약 805m를 운행하며, 탑승 시 금오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등산이 부담스러운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공한다.
도선굴은 금오산 중턱에 위치한 자연 석굴로, 신라 시대 승려 도선이 수도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대혜폭포와 세류폭포와 함께 금오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손꼽힌다.
약사암은 금오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사찰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참선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사찰 주변으로 펼쳐지는 산세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평온함을 선사한다.
채미정은 조선 시대 학자 야은 길재 선생이 학문을 연마하던 곳으로, 전통적인 정자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금오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오산 도립공원 내에는 다양한 등산로와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각 명소는 서로 인접해 있어 하루 일정으로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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