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검색하고 소개팅 나왔다는 천만 배우와 결혼한 여배우, 청순한 롱드레스룩

배우 윤승아가 조용한 럭셔리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윤승아 SNS

심플한 민소매 브라운 롱드레스는 군더더기 없이 흐르는 실루엣으로 윤승아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포인트는 역시 액세서리. 구조적인 곡선이 돋보이는 블랙 숄더백과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클러치로 자연스럽게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고,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로 꾸며진 부스와도 완벽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흘러내릴 듯 여유로운 드레스 라인과 내추럴한 로우번 헤어스타일, 미니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패션은 말이 아닌 분위기”라는 걸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한편, 윤승아는 5년간 교제한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2023년 6월 결혼 8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남편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그녀는 “새벽에 갑자기 만나고 싶다며 찾아와, 공항 가기 5시간 전 카페에서 처음 만났다”며 설렘 가득했던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이어 “사진을 보고 나왔다고 했다. 포털사이트에 날 검색해서 얼굴을 보고 괜찮았다며 나왔다고 하더라”며, 김무열이 먼저 호감을 표현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사진=윤승아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