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옷이 딱 맞아요” 윤승아, 166cm에 47kg 만든 초단간 다이어트 식단 공개

사진=유튜브 '승아로운'

배우 윤승아가 유튜브 ‘승아로운’을 통해 키즈 사이즈 옷을 입는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키 166cm, 몸무게 47kg의 그녀는 출산 후 감량한 체중을 지금까지 유지 중이다.

특히 윤승아는 꾸준히 즐겨 먹는 음식으로 당근 라페와 닭가슴살 샐러드를 언급한 바 있다.

그녀의 식단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알아보자.

당근 라페, 식욕 줄이고 몸속 순환까지

윤승아가 자주 먹는 당근 라페는 얇게 썬 당근을 소금에 절이고 올리브유, 꿀, 레몬즙 등을 곁들인 간단한 요리다.

당근에는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껍질 부분에 특히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돼 눈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이 비타민은 기름과 함께 섭취할 때 흡수율이 높아,

올리브유와 함께 먹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올리브유에는 항산화 성분과 올레산이 포함돼 있어,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로 포만감과 단백질 한 번에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활용된다.

포만감을 주면서도 과식을 막아주는 데 효과적인 구성이다.

윤승아는 여기에 닭가슴살을 더해 부족한 단백질을 보완하고 있다.

닭가슴살은 100g당 단백질이 35g 포함된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유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채소 위주의 식사에 단백질을 더하면 균형 잡힌 식단이 완성되며,

체형 관리와 건강 유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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