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문장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 진단, "최적의 환경 갖춰지면 된다…베이스캠프 위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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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오카 요헤이(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일본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가능성을 진단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카오카는 "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월드컵을 앞두고 시찰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조 편성이 끝나는 대로 이동거리, 시차, 기후 등을 고려해 최적의 환경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우라와는 2025 클럽 월드컵을 치르며 시애틀에서 두 경기,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경기를 가졌다. 낙뢰로 경기가 중단되는가 하면 선수들은 극심한 더위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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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다카오카 요헤이(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일본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가능성을 진단했다.
일본이 2026 월드컵 우승을 꿈꾼다는 건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16강 문턱을 아직 넘어선 적은 없지만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크로아티아와 비기는 등 충분한 잠재력을 보였다. 많은 이가 일본의 우승 다짐에 코웃음쳤으나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다카오카는 '베이스캠프 위치'와 '기후 대비'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조 편성 후 베이스캠프 위치를 결정해야 한다.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을 통해 미국에서 간접적으로 경험한 무더위 역시 경계해야 하는 요소다.
다카오카는 아직 A매치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지만 밴쿠버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다카오카가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에게 북중미 적응 측면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다카오카는 "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월드컵을 앞두고 시찰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조 편성이 끝나는 대로 이동거리, 시차, 기후 등을 고려해 최적의 환경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우라와는 2025 클럽 월드컵을 치르며 시애틀에서 두 경기,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경기를 가졌다. 낙뢰로 경기가 중단되는가 하면 선수들은 극심한 더위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이어 "2026 월드컵을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일본 대표팀 선수는 대부분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다. 유럽에서 경기한 뒤 아시아로 이동해 본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동거리 측면에서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동거리, 시차, 기후뿐 아니라 경기장 환경, 관중석 분위기 등 시각적 요소 또한 다르기 때문에 적응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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