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를 뒤흔든 각선美… 서울대 금융맨 아내된 여가수, 크롭 미니스커트룩

티아라 효민이 호텔 복도에서 순백의 투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사진=효민 SNS

상의는 대형 스팽글을 연상케 하는 원형 패턴이 입체적으로 장식된 슬리브리스 크롭탑으로, 톡톡 튀는 텍스처감이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하의는 동일한 패턴의 하이웨이스트 미니 스커트로 연결되며 다리를 한층 더 길어 보이게 했고, 날렵한 화이트 스틸레토 힐이 전체 실루엣을 극대화했습니다.
롱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도도하면서도 몽환적인 포즈를 취한 효민은 마치 명품 화보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고급스러운 메이크업과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효민의 세련된 센스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스커트 밑단과 톱의 프릴 디테일이 초여름 시즌의 경쾌한 무드를 살리며, 휴양지룩 또는 하객룩으로도 완벽히 어울릴 만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효민의 남편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 한국 사무소 김현승 전무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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