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탄탄 몸매 감춘 슬립 원피스 비치룩으로 훌쩍 6살 아들과 휴가를 즐겼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해외 휴양지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 풍성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슬립 원피스에 볼캡을 매치한 스타일로, 또 아들 젠은 반바지만을 착용한 비치룩으로 모래놀이와 물놀이에 빠져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사유리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Copyright ©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