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반도체 레버리지 ETF '폭등'…1년 새 최대 14배 뛰었다 外
![[사진=아주경제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552779-26fvic8/20260504075324295jdsf.png)
◆아주경제 주요뉴스
▷반도체 레버리지 ETF '폭등'…1년 새 최대 14배 뛰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이 최근 1년간 1000%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수익률 상위를 휩쓸었음.
-TIGER 200IT레버리지를 비롯한 주요 상품들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 속에 지수 상승의 2배를 추종하며 폭발적인 성과를 냈음.
-글로벌 AI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반도체 기업 실적 기대가 높아지며 관련 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 배경으로 꼽힘.
-레버리지 ETF는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구조로 상승장에서는 복리 효과로 수익이 극대화되지만, 변동장에서는 손실도 빠르게 확대될 수 있음.
-증권가는 반도체 업황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사이클 후반 진입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주요 리포트
▷Korea IPO Market - 4월 IPO 시장분석 및 5월 이후 시장전망 [유진투자증권]
-2026년 4월 IPO 시장은 스팩(SPAC) 비중 확대 속에 실질 기업 상장은 2곳에 그치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상장 기업 수는 7개로 평균 수준을 소폭 웃돌았지만, 대부분이 코스닥과 스팩 중심이었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없었음.
-공모금액과 시가총액은 과거 평균을 상회했지만 기관 수요예측(692:1)과 일반청약 경쟁률(1108:1)은 최근 평균 대비 낮아 투자 열기는 둔화됨.
-다만 상장 기업들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은 평균 79.9%, 연간 기준 174.8%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
-5월 IPO 시장은 상장 기업 수와 공모 규모 모두 큰 폭으로 감소하는 비수기가 예상되며, 시장은 6월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장 마감 후(30일) 주요공시
▷삼성전자, 지난해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전년보다 3.8억↑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212억원…지난해보다 20.7%↓
▷지구홀딩스, 16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골프존 1분기 영업이익 141억원…전년 동기 대비 47.4%↓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이익 212억원…전년 동기 대비 20.7%↓
▷법원, '회생신청' 제이알리츠 대표자 심문…자산·채권 동결
◆펀드 동향(29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259억원
▷해외 주식형: +504억원
◆오늘(4일) 주요일정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5월)
▷미국: 내구재주문(3월)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휴장: 중국, 영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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