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나하은 그룹’ 언차일드(UNCHILD), 4월 21일 전격 데뷔
손봉석 기자 2026. 4. 1. 17:49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4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APPLE(사과)’, ‘FROG(개구리)’, ‘COMFORTABLE(편안한)’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을 비롯해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기존 틀을 깨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