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하위 추락 위기 롯데…위기의 명장 김태형

정충희 2026. 6. 9. 14: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4연패에 빠지며 9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22승 1무 35패로 10위 키움에 불과 1.5경기 앞서 있고 5위 한화와 무려 8경기 차입니다. 희생 번트 성공률이 겨우 45.5%로 압도적(?) 최하위일 정도로 기본기가 실종됐고 결정적인 실책도 많습니다. 외국인 투수 원투펀치는 기대 이하의 성적이고, 불펜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준우와 유강남, 노진혁 등 주축 타자들의 부진도 심각합니다. 전준우 등의 2군행과 투수 코치 교체 등 충격 요법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한국시리즈 3회 우승에 빛나는 김태형 감독도 뾰족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박 파문'으로 합류하지 못하던 고승민과 나승엽 등이 돌아왔지만, 별다른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800승을 눈앞에 둔 김태형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