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팅 엄청나다길래 30분 전에 갔는데 사람 없어서 흠했지만 급 속도로 와르르 늘어서 에스컬레이터 밑에까지 줄 서더라고요 ( 오픈런으로 20~30분 정도 했지만 그정도로 기다릴 맛은 아닌 것 )
한 줄 평: 성수에 있는 인스타 맛집 같은 느낌
함박 자체는 ㄱㅊ았는데 조금 물렸음.
어이 없이 생긴 감튀 뽑기도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