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열애설' 이주연 "男그룹 당 1명씩 대시"

이재훈 기자 2026. 4. 19.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거 'GD 열애설'로 화제가 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솔직한 연애관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 출연한 이주연은 부모님의 결혼 잔소리를 전하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과거 '5대 얼짱' 시절과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의 높은 인기도 회상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2014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주연.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과거 'GD 열애설'로 화제가 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솔직한 연애관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 출연한 이주연은 부모님의 결혼 잔소리를 전하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날 이주연은 이별 사유를 묻는 질문에 "상대에게 잘 질리는 편"이라고 답했다.

연인 앞에서 늘 꾸며진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 가족과 함께 있을 때의 편안함을 선호한다는 철학적 태도를 보였다. 이상형으로는 "다정하고 선한 사람"을 꼽았다.

과거 '5대 얼짱' 시절과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의 높은 인기도 회상했다. 고교 시절 안경을 벗고 서클렌즈를 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는 그는 "활동 당시 남성 아이돌 그룹마다 대시하는 멤버가 한 명씩은 있었다"고 전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2014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