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 통해 알았다. 배우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 폭로한 유명배우

최승경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에서 유재석과 같이 팀을 이루어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습니다. 그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달콤한 비밀' '동네 변호사 조들호' '두번째 남편' 등에 출연했습니다.

최승경은 배우 임채원과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습니다. 최승경은 임채원과의 결혼을 위해 무려 15년을 따라다녔습니다.

이에 임채원은 "그런데 남편이 프러포즈를 안 하더라. 내가 프러포즈를 해달라고 졸랐다. 결혼식 앞두고 어느 날 이은결 매직쇼를 보러 갔는데 많은 관객들 앞에서 실을 타고 반지가 손에 끼워지는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더라"라고 밝혔습니다.

최승경, 아내 임채원 외간 남자와 결혼에 경악…"다른 분 통해 알았다"

2022년 최승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도 카톡으로 여러분이 사진을 보내줘서 알았네요. 와이프 결혼했다고 다른 분들 통해서 알았어요"라는 글귀를 남겼습니다. 이어 "발칙하게 결혼하고 말도 없이 다시 집으로 들어왔네요.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제가 사는 집에 있나 보네요. 하, 부러운 거 아닙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임채원의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연기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임채원이 극 중에서 이대연과 결혼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내 임채원이 결혼하는 장면을 두고 최승경이 장난스럽게 언급한 것으로 네티즌들 또한 최승경의 장난이 재밌다며 입을 모았습니다.

한편, 최승경은 2007년 임채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최승경은 2021년 체중 4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