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미친 영입' 준비...'월드클래스 MF' 위해 '2875억' 지불 결심! 더 브라위너 대체자로 낙점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 고민에 빠질 수 있다. 스타 미드필더 벨링엄이 맨시티의 주요 영입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버밍엄 시티 유스 출신 벨링엄은 2019년 7월 1군에 합류하며 구단 최연소 선수 기록을 다시 썼다. 벨링엄은 강등 직전이던 버밍엄을 위해 이적 불발 위험을 감수하며 출전했고, 버밍엄의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잔류를 이끌었다.
버밍엄에서 영구 결번을 받은 벨링엄은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첫 시즌 45경기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우승을 도왔고, 2022-23시즌에는 14골 7도움으로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라리가 첫 시즌 19골 6도움으로 우승을 견인했고, 라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통산 15번째 우승에도 기여했다.
올 시즌에도 사비 알론소 체제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벨링엄은 17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벨링엄은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맨시티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케빈 더 브라위너가 SSC 나폴리로 떠났고, 베르나르두 실바도 내년 시즌 종료 후 결별할 가능성이 크다.

맨시티는 대형 제안도 준비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맨시티는 벨링엄 영입을 위해 최대 1억 5000만 파운드(약 2875억원)를 지불할 의지가 있다. 벨링엄 역시 언젠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더 브라위너가 여름에 떠나면서 맨시티는 중원 보강이 필요하다. 또한 실바도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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