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준, 영화배우로 '부국제' 간다…'포풍추영' 오픈시네마 공식 초청

강효진 기자 2025. 8. 26.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룡과 세븐틴 준 주연의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 초청을 알리며 성룡의 그리팅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9월 20일 개봉을 확정한 성룡X양가휘X세븐틴 준 주연의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부산에서 국내 관객들을 제일 먼저 만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포풍추영. 출처ㅣ포풍추영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성룡과 세븐틴 준 주연의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 초청을 알리며 성룡의 그리팅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9월 20일 개봉을 확정한 성룡X양가휘X세븐틴 준 주연의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부산에서 국내 관객들을 제일 먼저 만날 예정이다.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지난 8월 16일 중국에서 개봉한 '포풍추영'은 높은 평점과 함께 흥행 돌풍을 일으킨 데 이어, 현재까지 7,75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성룡, 양가휘, 츠샤, 장쯔펑, 문준휘 (세븐틴 준)등 중화권 레전드 스타부터 글로벌 K-POP 아티스트까지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과, 데뷔작 '산이 울다'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받은 래리 양 감독의 연출이 더해지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 상황이다.

'포풍추영'이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픈 시네마 섹션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화제작만이 선정되는 프로그램으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국내 관객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예고한다. 세븐틴 준은 공식 참석이 확정돼 영화배우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에 서게 됐다.

한편, '포풍추영'의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소식과 함께 공개된 ‘성룡 그리팅 영상’은 '포풍추영'으로 오랜만에 국내 관객을 만나는 레전드 배우 성룡의 반가운 인사가 담겨있다. 한국말 “안녕하세요”로 시작하는 성룡의 따뜻한 인사와 함께, 성룡이 연기한 은퇴한 전설의 추적 전문가 ‘황더중’이 문준휘(세븐틴 준)가 분한 범죄 조직 보스의 양아들 ‘후펑’과 펼치는 짜릿한 액션 장면 일부가 깜짝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려 예비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에 공식 초청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성룡X양가휘X세븐틴 준의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은 오는 9월 20일부터 전국 CGV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