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대형 판매 1위라는" 하이브리드 연비 18km 찍는 '국민 준대형 세단'

국산 준대형 세단을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넓은 실내와 좋은 연비로 중년층의 '드림카'로 통하는 차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그랜저다.

"하이브리드로 연비까지 잡았다"

7세대 그랜저(GN7)의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하이브리드로 시스템 180마력을 낸다. 복합 연비는 기본 트림 기준 18km/L 안팎으로 준대형치고는 상당히 효율적이다. 넉넉한 차체에 비해 기름값 부담이 적어 장거리에 강하다.

"고급스러움을 끌어올린 실내"

GN7은 일자형 디스플레이와 간결한 대시보드로 실내 품격을 높였다. 뒷좌석 공간이 넓어 쇼퍼드리븐 수요까지 아우른다. 정숙성과 승차감이 좋아 '편하게 타는 차'로 자주 꼽힌다.

"국내 준대형 판매 1위"

그랜저는 국내 준대형 세단 판매에서 선두를 지키는 국민 세단이다. 가솔린 2.5는 4천만원대 초반부터 시작해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폭넓은 트림 구성으로 다양한 예산을 소화한다.

넓은 실내와 좋은 연비, 꾸준한 인기까지 갖춘 그랜저는 '국민 준대형'이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차다. 하이브리드라면 효율까지 든든하다. ※ 가격·연비·제원은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지니 공식 자료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