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터로 보이는 한 남자가 간판 뒤를 쳐다보더니 갑자기 당황한 표정을 짓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이제 보니 그의 뒤에서 웬 당나귀들이 나타났습니다.
3마리의 당나귀들은 주인에 이끌려 걸어오면서 리포터를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데요.

리포터 앞에서 또 다시 멈춰서는 당나귀들.
갑작스런 당나귀들의 출연에 리포터는 할 말을 잊은 듯 어찌해야 할 바를 보릅니다.

리포터 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있었나 본데요.
다시 보니 당나귀들을 보며 당황한 리포터의 표정이 더 재미있네요.

이 당나귀들의 모습도 뉴스 보도에 나왔다면 더 황당하고 재미있는 상황이 되었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