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무게중심, 정교한 스핀’ 오퍼스 SP+ 웨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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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퍼스(Opus) 시리즈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한 새로운 모델, '오퍼스 SP+' 웨지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오퍼스 SP+ 웨지는 스핀 포켓 구조와 텅스텐 웨이팅을 결합해 무게 중심을 더욱 높이고, 숏게임에서의 스핀 성능과 컨트롤을 극대화한 웨지"라며 "투어에서 검증된 헤드 디자인과 최신 페이스 기술을 통해 그린 주변에서 더욱 정교한 샷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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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퍼스(Opus) 시리즈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한 새로운 모델, ‘오퍼스 SP+’ 웨지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오퍼스 시리즈는 정교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며,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웨지 라인업이다.
오퍼스 SP+ 웨지는 새롭게 설계된 스핀 포켓(SPIN POCKET) 구조를 적용해 2피스 구조의 헤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단 부분의 무게를 줄여 무게 중심을 최적화했다. 기존 오퍼스 SP보다 더 크게 설계된 스핀 포켓을 통해 무게 중심을 더욱 높게 배치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낮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동시에 구현해 다양한 숏게임 상황에서 뛰어난 샷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웨지 백페이스에 약 13g 이상의 텅스텐 웨이팅을 배치해 무게 중심을 더욱 높였다. 스핀 포켓 구조와 텅스텐 웨이팅의 조합은 그린 주변에서 낮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제공해 정교한 어프로치 샷을 돕는다.
페이스에는 17도 그루브 각도와 크로스 해치 레이저 패턴(그루브 인 그루브 구조)을 통해 임팩트 시 일관된 스핀을 만들어 내고, 페이스에 적용된 스핀젠 2.0 기술이 볼과 페이스 사이의 마찰을 극대화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오퍼스 SP+ 웨지는 크롬 컬러 헤드로 출시되며 54도부터 60도까지 2도 간격으로 총 4가지 로프트로 구성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오퍼스 SP+ 웨지는 스핀 포켓 구조와 텅스텐 웨이팅을 결합해 무게 중심을 더욱 높이고, 숏게임에서의 스핀 성능과 컨트롤을 극대화한 웨지”라며 “투어에서 검증된 헤드 디자인과 최신 페이스 기술을 통해 그린 주변에서 더욱 정교한 샷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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