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전망] "이제 30만전자·200만닉스"…코스피 '1만피 전망' 속속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주간증시전망' -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
코스피가 말 그대로 '불기둥'입니다. '코스피 5000'이 말이 되나' 한 게 엊그제 같았는데 순식간에 6천을 넘어서더니 벌써 8천 선을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과 기관이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주간증시전망,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대신증권에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7500에서 8800까지 상향했습니다. 가장 큰 상승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Q. 삼전 29만, SK하이닉스가 190만 원 찍고 이젠 50만 전자 300만 닉스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세요?
Q. 개인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개인이 4조 5천억 원어치를 사들였어요. 외국인 대규모 이탈에 지수 방어를 톡톡히 해냈는데, 개인이 주가를 더 끌어올릴 여력이 남은 건가요?
Q. 투자자들이 미국과 이란 전쟁에는 둔감해졌다고 하지만 고유가와 물가 상승 추세가 이어질 텐데 글로벌 증시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요?
Q. 한은 부총재가 '금리 인상'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 연준에서도 캐빈 워시가 신임 의장이 되면 금리인하보다는 오히려 인상 카드를 꺼내들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증시 영향은요?
Q. 증시 상승의 주력인 반도체 외에 '명품 조연'이 뜰 차례라는 얘기도 나오고 , 또 다른 유망 업종을 발굴하고 싶은 투자자도 많은데요. 어떤 종목들을 주목해야 할까요?
Q. 포모 심리에 휩싸인 개인투자자들이 빚투를 늘리고 있습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 사상 첫 36조 돌파했는데.. 이럴 때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루샤' 묻지마 N차 가격인상에…한국서 역대급 실적
- 李 "비거주 1주택 토허제 예외 '갭투자 허용' 주장, '억까'"
- 구단 유튜브에 일베 표현논란?…이 구단에 무슨 일?
- 젠슨 황 "AI 아니라 'AI 더 잘 쓰는 다른 사람'이 내 일자리 대체"
- 애 낳으면 1억씩 주는 회사, 신입·경력 뽑는다
- 부활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시장은 '스톱'
- "돈 더 써야 할인"…네이버, 쿠폰 문턱 높인다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돌입…노노갈등 최고조
- 강남 13평에 6명이 산다?…청약 만점자, 병원기록까지 턴다
- "겨우 합격했는데, AI에 자리 뺏겨"…갈 곳 잃은 회계·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