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담 없는 가격의 전기 SUV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기아가 2024년 내놓은 소형 전기 SUV EV3가 그 후보로 꼽힙니다. 넉넉한 주행거리와 합리적 가격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 번 충전 501km
롱레인지 모델은 81.4kWh 배터리로 국내 인증 기준 최대 약 501km를 달립니다. 소형 전기 SUV로는 눈에 띄는 주행거리입니다. 도심은 물론 중장거리 주행 부담도 크게 줄였습니다.

3,995만원부터의 가격
세제 혜택 후 에어 스탠다드 트림이 약 3,99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상위 트림도 5천만원대 초반에 형성돼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니로 EV를 잇는 기아 전용 전기차라는 점도 강점입니다.

실용성을 챙긴 패키징
EV3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뽑아냈습니다. 넉넉한 적재 공간과 편의사양으로 일상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유럽 올해의 차 후보에 오르며 상품성도 인정받았습니다.

긴 주행거리와 합리적 가격의 조합이 EV3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첫 전기차를 고민 중이라면 후보로 올려둘 만합니다. ※ 가격과 주행거리는 트림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