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취미로 배트민턴을 치는데요...
직장에서 동료들과 어울려 치기도 하는데...남.녀 동료들 같이 어울려 치나봅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남자 동료도 같이 배드민턴을 치는데요.
이번에 와이프가 생일이 됐는데...그 직장 동료남이 선물을 했다고 하네요.배드민턴 라켓인데..
가격을 검색해보니 약 40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전에도 몇번 비싼 선물을 사쥤다길래 받지 말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뭐가 어떠냐며 화를 내는군요.
저 비싼 선물을 주는것과 받는것에 기분 나쁜 제가 민감한건가요?

이 제품인데 오프 매장에서 줄 메고 손잡이 감으면 약 40 가까이 됩니다.
다 메고 감아서 줬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