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이현중, 일본에서도 맹활약하며 팀 6연승 견인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가며 나가사키 벨카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나가사키는 고시야 알파스를 99-76으로 대파하며 6연승을 달성했고, 18승 2패로 서부지구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이현중은 전반에만 17점과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경기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그는 최근 농구월드컵 예선에서도 중국을 상대로 연속 활약을 펼치며 한 경기 3점슛 9개 성공이라는 예선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어진 2차전에서도 다재다능한 플레이로 한국의 역대 최다점수차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현중은 일본 무대에서도 평균 18점, 3점슛 성공률 48.1% 등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며, 경기당 3점슛 3.4개로 리그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올스타전 본선에는 들지 못했지만 ‘아시아 올스타’로 선정돼 코트를 누빌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SNS

*본 콘텐츠는 덕이매거진(@duckimagazine)과 농덕이(@nongducki )가 함께 만들어 게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연예계 소식에 진심인 덕후 오리, '덕이'기자의 빠르고 쉬운 뉴스 브리핑
덕이매거진 | @ducki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