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서리만 3억?" 배우 이지아, 목걸이랑 시계 어디 꺼길래..

배우 이지아가 한 브랜드의 행사장에서 선보인 착장은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할 만한 스타일 중 하나였습니다. 그녀는 우아한 벨벳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반짝이는 주얼리로 전체 룩을 완성했는데요,

이지아가 착용한 브랜드 ‘그라프’는 1960년대에 시작된 영국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으로 유명한 이 브랜드는, 단순히 보석을 넘어 하나의 작품처럼 빛나는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이지아의 스타일은 그라프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습니다.

이지아가 착용한 목걸이는 ‘틸다의 보우 파베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라는 제품으로, 화이트 골드 베이스 위에 13.50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고급 주얼리입니다. 그 섬세함과 화려한 광채는 실물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지죠. 가격은 1억 6,850만 원에 달해, 현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그녀의 손목을 감싼 시계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같은 컬렉션인 ‘티다의 보우 다이아몬드 워치’로, 블랙 새틴 스트랩과 5.5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었습니다. 쿼츠 무브먼트를 채택한 이 시계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아이템으로 평가받으며, 현재 가격은 9,564만 원입니다.

목걸이와 시계의 총액은 무려 약 2억 6천만 원에 도달합니다. 화려한 수치를 넘어서는 이지아의 아우라와 브랜드의 힘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순간이었죠. 그녀가 등장한 그 순간, 현장은 단박에 럭셔리한 아우라로 물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