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앞 바리케이드 설치, 출입 통제

이미호 기자 2024. 12. 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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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대통령실이 전면 폐쇄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서울 용산 대통렬실 앞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뉴스1

이날 오후 11시 45분쯤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엔 경찰 등이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현재 대통령실 인근 도로 등은 대통령실 출입기자를 제외한 일반인이 출입 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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