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 위에서 존재감 하나로 압도하는 차가 있다. 전장이 5.8m에 이르는 미국산 초대형 럭셔리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전장 5.8m의 압도적 체급"
에스컬레이드는 표준형도 5.4m, 롱바디 ESV는 5.8m에 이르는 초대형 SUV다. 3열까지 여유로운 공간과 거대한 존재감이 특징이다. 미국 럭셔리 SUV 특유의 당당한 디자인을 갖췄다.

"6.2 V8, 426마력"
엔진은 6.2L V8 가솔린으로 426마력을 낸다. 큰 체급을 여유롭게 끌고 가는 묵직한 힘이 강점이다. 운전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도 더해졌다.

"1억 6천만 원대부터"
국내 가격은 1억 6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롱바디 ESV는 1억 9천만 원대까지 올라간다. 넓은 실내와 화려한 디스플레이로 럭셔리 수요를 노린다.

에스컬레이드는 전장 5.8m 체급과 V8 엔진으로 존재감을 앞세운 미국 초대형 SUV다. 크고 당당한 럭셔리 SUV를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 가격과 제원은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