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를 닮은 시간 속으로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시즌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모험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다채로운 스와치 신제품을 소개한다.
한정판 문스와치, 컬러풀한 네온 컬렉션… 스와치 감성 모음집
달 탐사 시계 닮은 문스와치 등
오메가와 협업한 ‘바이오세라믹’
화산-사막 등 자연서 영감 얻은
‘미션 온 어스’ 컬렉션도 볼 수 있어

1층에서는 오메가와 스와치의 협업으로 출시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컬렉션을 볼 수 있다. 일부 매장에서 한정적으로 판매했던 ‘오스트리치 레더 스트랩’이 적용된 문스와치 모델도 전시돼 있다. 블랑팡과 선보인 ‘바이오세라믹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을 비롯해 ‘더 심슨’ 컬렉션, ‘네온’ 컬렉션 등 스와치를 대표하는 다양한 모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2층은 컬러풀하고 생기 넘치는 무드의 소품으로 꾸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싶은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컬렉션


미션 온 어스 컬렉션은 우주에서도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자연 현상인 화산, 오로라, 사막을 모티브로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매혹적이고 위험한 매력의 화산에서 영감을 얻은 ‘미션 온 어스-라바’는 용암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 케이스를 적용했고, 블랙 스트랩과 대비되는 오렌지 톱 스티치가 특징이다. 북극 하늘에 펼쳐진 눈부신 오로라를 재현해낸 ‘미션 온 어스-폴라 라이츠’는 오로라의 웅장함이 담긴 터콰이즈 컬러에 다크 블루 다이얼을 적용했다. 지구에 존재하는 광활한 모래 사막을 떠오르게 하는 ‘미션 온 어스-데저트’는 케이스와 핸즈에 모두 샌드 컬러를 적용했고 다이얼과 스트랩은 그레이지(토프) 컬러를 적용했다.
네온 컬렉션

스와치×베르디 컬렉션

스와치×아트 져니 컬렉션

스와치×더 심슨 컬렉션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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