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역주행 1위 계속…'하트맨' 3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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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전날 5만26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2만83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14일 개봉된 권상우, 문채원 주연 '하트맨'은 2만66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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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전날 5만26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0만7536명이다.
지난달 31일 개봉된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부터 '아바타: 불과 재'를 꺾고 역주행 흥행 중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2만83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17만6220명이다.
14일 개봉된 권상우, 문채원 주연 '하트맨'은 2만66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3191명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뒤이어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신의악단'이 각각 4위, 5위에 안착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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