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노집밥’서 밝힌 8년의 변화와 슬럼프 극복 배경

MBN·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두유노집밥’에서 배우 이장우가 동행한 정혁과 함께 대만을 찾았다.
여행 중 숙소에 머물던 중 여자친구 조혜원과의 영상 통화로 달달한 분위기를 전한 그는, 이어진 대화에서 오랜 시간 자신이 겪었던 슬럼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장우는 연인과의 관계가 자신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8년이라는 연애 기간 동안 외모 변화와 배역 부재, 그리고 대중의 비판 속에서도 “그게 나였다”고 스스로를 인정하는 과정이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고 설명했다.
톤온톤 네이비 슈트와 체크 셔츠로 연출한 청량한 스타일

이장우는 짙은 네이비 계열의 슈트에 같은 톤의 체크 셔츠를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셔츠의 패턴은 전반적인 무드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연출 가능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