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데뷔 즉시 ‘인급동 접수’ 화제성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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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대로 터졌다.' 프로듀서 테디의 '1호 걸그룹' 그 이름조차 남다른 '미야오'(MEOVV)다.
케이(K)팝 걸그룹 계보의 '일획'을 그었다 해도 무방할 프로듀서 테디가 'A부터 Z까지 도맡은 미야오'인 만큼 어떤 '팀 컬러'로 데뷔할 지도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었다.
이와 관련 글로벌 팝신은 미야오가 '진일보한 테디 걸그룹의 현재 그리고 미래'임을 증명했다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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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랫폼 유튜브가 이를 뒷받침하는 대표적 근거다. 데뷔곡 ‘미야오’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틀 만에 ‘1천만회’를 돌파하는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흔히 ‘인급동’이라 불리는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단’을 장식 중이다.
미야오에 대한 첫인상은 이들을 둘러싼 엄청난 ‘후광’ 예컨대 프로듀서 테디를 위시로 더블랙레이블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블랙핑크 로제 또 전소미를 ‘애써’ 소환하지 않아도 될 ‘자체 발광 고(高)스펙여성 신예’란 평이 지배적이다. 수인과 안나, 엘라, 가원, 나린 등 5인 멤버는 앞서 개인 트레일러를 유튜브 등에 순차 공개하며 누구 하나 ‘거를 타선없는 극강 라인업’임을 자신 있게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케이(K)팝 걸그룹 계보의 ‘일획’을 그었다 해도 무방할 프로듀서 테디가 ‘A부터 Z까지 도맡은 미야오’인 만큼 어떤 ‘팀 컬러’로 데뷔할 지도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었다.
이와 관련 글로벌 팝신은 미야오가 ‘진일보한 테디 걸그룹의 현재 그리고 미래’임을 증명했다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TV 음악 방송 줄여 ‘음방’으로 표현되는 공식 활동에도 돌입했다. 8일 SBS ‘인기가요’가 예비 팬덤을 비롯 안방극장 시청자들과의 ‘첫 만남’이었다.
이와 관련 미야오를 둘러싼 높은 화제성을 반영하듯, ‘인기가요’ 무대에 맞물린 ‘직캠’(직접 촬영) 등 각종 영상이 유튜브에 쏟아지고도 있는 형국이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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