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운동선수'에게 먼저 '대시한' 톱모델! 결혼 15년 차, 완벽한 애슬레저 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감각적인 스포티 룩을 담은 패션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블루톤의 스포츠 크롭탑과 바이커 핫쇼츠를 매치한 첫 번째 룩에서 여유로운 포즈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어깨에 걸쳐 캐주얼함까지 살렸습니다.

두 번째 룩에서는 화이트 크롭탑과 그레이 트레이닝팬츠로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헐렁한 후드 재킷을 살짝 걸친 스타일링은 야노시호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강조했습니다.

운동화와 스포티한 아이템을 활용해 편안함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은 모습입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활약했으며,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딸 추사랑을 얻었습니다. 그는 추성훈에게 첫눈에 반해 2년 만에 연락이 닿았고, 2주 만에 연인이 됐으며, 추성훈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 무명의 운동선수인 나를 좋아한다니, 오우 땡큐네"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