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신영수 선물+시아주버님 선물까지 "플렉스 효도"('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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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뿐 아니라 시아주버님까지 챙기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고은은 지금까지 결혼기념일을 챙겨본 적이 없다며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신영수의 선물을 골랐다.
신영수는 미공개 미발매 제품을 내어준 것에 들뜬 모습을 보였고, 한고은 또한 "이거 골프화예요?"라면서 20만 9천 원이란 사실에 남편의 형 것까지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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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뿐 아니라 시아주버님까지 챙기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남편 선물, 부부의 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지금까지 결혼기념일을 챙겨본 적이 없다며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신영수의 선물을 골랐다.

91만 원짜리 청재킷을 고른 후 한고은은 스포츠 브랜드로 유명한 매장에 갔다. 신영수는 미공개 미발매 제품을 내어준 것에 들뜬 모습을 보였고, 한고은 또한 "이거 골프화예요?"라면서 20만 9천 원이란 사실에 남편의 형 것까지 달라고 했다. 한고은은 “신랑 옷 쇼핑을 할 때 아주버님 옷도 산다. 그러면 둘이 똑같이 입고 있다”라면서 “시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형제가 같은 옷을 입고 걸어 가면 너무 귀엽더라”라며 흐뭇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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