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밴쿠버 빅토리아에서의 독특한 수상가옥 탐험

최근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밴쿠버의 빅토리아를 랜선 여행하며 독특한 수상가옥을 소개했습니다. 이곳은 예쁜 풍경과 짧은 겨울로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입니다.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산책로를 따라 15분 정도 걸으면, 알록달록한 수상가옥이 있는 ‘Fisherman’s Wharf(어부들의 선착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상업용 어선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지금은 수상가옥으로 변신해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카페,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등이 있어 상업적인 용도로도 활용되며, 다양한 크기의 수상가옥들이 존재합니다. 이곳의 수상가옥은 14평부터 42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거주하는 집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② 신비로운 가격과 공간

‘톡파원 25시’에서는 28평 규모의 수상가옥을 소개했습니다. 이 집은 2003년에 지어진 방 2개, 화장실 1개를 갖춘 공간으로, 가격은 약 7억 7천만 원에 달합니다. 밴쿠버의 집값을 고려했을 때 이 가격이 나쁘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수상가옥으로서는 비싸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의 매력은 분명합니다. 고급스러운 생활을 포기하고도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곳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③ 밴쿠버 해안도시의 매력적인 경관

Fisherman’s Wharf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관광지와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작지만, 수상가옥으로 가득한 독특한 경관이 매력입니다.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물개와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으며, 수상가옥에 사는 다양한 이민자들과 그들의 독특한 삶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그들의 삶의 방식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④ 물 위의 도시, 밴쿠버

밴쿠버는 수상가옥 외에도 해상 대중교통이 발달하여, 씨버스(Sea Bus)와 수상 택시가 존재합니다. 해안도시의 특성상 물을 활용한 교통 수단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밴쿠버의 중심부는 섬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민들에게 수상버스는 필수적인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관광객들에게도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밴쿠버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밴쿠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Fisherman’s Wharf의 수상가옥과 해안 대중교통을 통해 특별한 여행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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